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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솔의 솔루션 이용한
  일본 Fuji TV의 입체 공포 드라마 제작 상영
날자 :
  2005-07-31
 





한국의 입체영상제작 솔루션으로 제작된 3D 입체 공포 드라마 "실제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가 일본 Fuji TV의 하기 축제인 "모험왕 2005 Festival"에서 성황리에 상영되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7월16일부터 시작되어 8월31일까지 도쿄 오다이바 Fuji TV 본사에서 개최 중 입니다.

이 축제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이 입체 공포 드라마는 Fuji TV 본사 1층의 멀티 극장에서 매일 16회 상영되고 있으며 입장료를 수취함에도 불구하고 매회 입장권이 매진되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Fuji TV는 14분 분량의 이 3D 입체 공포 드라마를 (주)아솔의 입체렌즈시스템인
Wasol 3D58 LenSys®Sony HDW-F900 HD Camera를 사용하여 자체 제작하였습니다.
감독은 Fuji TV의 유명 프로듀서인 요시까즈 고바야시(Yoshikazu Kobayashi) 씨가 맡았으며 주연으로는 일본 최고의 유명 여배우인 마츠우라 아야(Matsuura Aya)가 출연하였습니다.

HD 디지털로 제작된 이 입체 공포 드라마는 35mm 필름의 화질에 필적하며
기존에 제작된 입체영상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뛰어난 품질을 가진 것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입체영상의 커다란 문제점이었던 두통과 눈의 피로가 사라졌으며
기존의 입체영상 촬영방식으로는 불가능한 놀라운 돌출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금번에 Fuji TV는 최초의 시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평면 영상을 제작할 때와 거의 동일한 시간과 노력으로 쉽게 입체영화를 제작하였으며
고바야시 PD는 ㈜아솔 솔루션의 뛰어난 장점에 의해 입체영화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특히 Fuji TV의 제작진은 입체영상의 촬영 및 편집과정에서 ㈜아솔의 솔루션이 매우 탁월한 능률과 경제성을 제공한다고 극찬하였습니다.



일본 영상신문 관련 기사

"후지TV 오다이바(지명) 이벤트에서 3D 영상상영" (관련기사 번역)

싱글 렌즈/싱글 카메라 방식으로 촬영하여
일반 편집과정으로 영상제작이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후지TV는 7월 16일부터 본사가 있는 동경 오다이바에서 "오다이바 모험왕 2005-사상최강의 테레비 유원지"를 개최하고 있다.

본사 1층의 멀티 씨어터에서는 마쯔우라 -주연의 "정말로 무서운 이야기-3D공포 씨어터"가 상연되고 있다.
동작품의 제작부터 상영까지 한국 WASOL사의 '리얼3D 렌즈시스템'이 쓰여졌다.
기술협력은 비쥬얼코뮤니케이션즈(Visual Communications Inc.)를 통해 이루어졌다.

동 시스템의 특징은 리얼3D 렌즈를 사용한 원렌즈/원카메라 방식으로 촬영하는 것으로서 좌우 2대의 카메라로 촬영할 필요가 없이 포스트 프로덕션 과정도 통상의 방법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줌렌즈의 앞에 3D렌즈를 장착하여 촬영하여 좌우의 영상을 필드 단위로 바꾸는 필드시퀀셜 방식으로 기록하기 때문이다.

사용한 카메라는 소니 HDW-F900였으며 줌렌즈는 후지논 A8X12BMD를 사용하였다.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에서는 논리니어의 온라인후 HDCAM으로 리니어 편집하였다.
편집 모니터링은 3D.com의 3D CRT 모니터를 사용하였으며 CG 제작은 다이나모픽쳐스가 맡았다.
상영에는 2가지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하나는 영상 분배기 HD Demux를 사용하는 것으로서 HDCAM 의 상영을 같은 기계에서 좌우로 분배하여 60i로 증폭하여 DLP 프로젝터에 보내어 편광필터를 통하여 투사한다.
또 한가지는 JPEG2000 HDTV 레코더(기가히트시스템즈 제작)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HDCAM부터 좌우의 화상을 각각 SDI로 출력하여 2대의 레코더에 연결한다.
레코더로부터 편광필터를 통하여 투사한다.

상영 기간이 길기 때문에 기계 고장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두 가지 방식이 교대로 사용되었다.
입체영상제작이 통상의 영상 제작과는 다른 것은 촬영 때에 돌출감과 깊이감의 기준점인 '컨버젼스 포인트'를 컷마다 정하는 일이다.

또한 입체감을 내기 위하여 조명을 전체에 돌릴 필요가 있다.
동 시스템에 채용된 이유에 대하여는 후지 TV 편성제작센터의 고도 푸로듀서는 '3D 특유의 돌출감에 보태어 원근감의 표현이 우수하고, 공포 작품의 재미가 한층 더 두드러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나무를 크렌다운 하는 오픈 씬이나 화병이 깨져서 파편이 흩어지는 CG는 원근감이 있어야 비로소 살아난다고 말한다.

이와 같은 효과를 내기위해서는 통상의 영상보다도 한 컷을 길게 제작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입체 공포드라마 제작, 3D를 처음으로 시작한 각 팀은 제작 공통인식을 갖기 위하여 의사통일을 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요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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